기관별 파생 가이드 템플릿
KRDS 가이드를 우리 기관에 맞게 맞춤화하기
대표 사이트 8종을 같은 화면 단계로 다시 본 뒤, 세 대표 사이트 이상에서 반복되는 UX Writing 문제는 Layer 2 공통 원칙 후보로 올리고 기관 고유 맥락만 Layer 3에 남깁니다. 이 장은 그 판정 기준과 KRDS 연계 방식, 바로 쓸 수 있는 빈 양식을 제공합니다.
5.1 파생 가이드란 무엇인가
공공기관 UX 라이팅은 세 가지 레이어가 쌓이는 구조로 운영되며, 파생 가이드는 새 문서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대표 사이트 순회 결과를 공통 패턴과 기관 특화 공백으로 가르는 운영 절차입니다.
대표 사이트 8종을 같은 화면 단계로 다시 본 뒤, 같은 UX Writing 문제가 세 대표 사이트 이상에서 반복되는지, KRDS 컴포넌트 조합까지 함께 검수해야 하는지, 기관 전용 맥락만 남는지 순서대로 봅니다. 이 단계가 끝나야 Layer 2 승격과 Layer 3 유지가 섞이지 않습니다.
| 단계 | 먼저 묻는 질문 | 바로 연결할 자산 |
|---|---|---|
| 대표 사이트 순회 | 정부24·홈택스·복지로·국민건강보험·국민신문고·고용24·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서울특별시 응답소와 대한민국법원 보조 표본에서 같은 과업 단계가 반복되는가? | 코퍼스 로그 + 사례 후보 |
| 공통 패턴 판정 | 세 대표 사이트 이상에서 같은 실패 패턴과 같은 바꿀 문장이 반복되는가? | Layer 2 원칙 + 2.1 사전 + CASE + 7장 컴포넌트 |
| 기관 특화 판정 | 기관 이름과 도메인 맥락을 빼면 과업 의미와 톤이 무너지는가? | Layer 3 추가 사전 + 톤·매너 + 에러 시나리오 |
| KRDS 연계 | Button, Structured list, Notice banner 같은 조합까지 함께 검수했는가? | 7장 컴포넌트 + QA 체크리스트 + 테스트 |
기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만드는 문서가 아닙니다. 대표 사이트 순회에서 공통 근거가 약하거나, 같은 표현이 특정 도메인 안에서만 살아 있을 때만 Layer 3로 보냅니다.
┌─────────────────────────────────────────────┐ │ Layer 1 — KRDS (선언) │ │ "명확하게·간결하게·유용하게·일관되게" │ │ → 원칙의 방향만 선언, 구체 기준 없음 │ ├─────────────────────────────────────────────┤ │ Layer 2 — 이 가이드 (실행) │ │ 3대 원칙·용어 사전·에러 구조·체크리스트 │ │ → KRDS 선언을 실무 행동 기준으로 번역 │ ├─────────────────────────────────────────────┤ │ Layer 3 — 기관별 파생 가이드 (적용) │ │ 기관 전용 행정어·톤 정의·에러 시나리오 │ │ → Layer 2를 해당 기관 맥락에 맞게 맞춤화 │ └─────────────────────────────────────────────┘
| 구분 | Layer 2 (공통) | Layer 3 (파생) |
|---|---|---|
| 3대 원칙 | 상속 (변경 불가) | 상속 (변경 불가) |
| 행정어 사전 | 274개 공통 | 기관 전문어 10~30개 추가 |
| 톤·매너 | 4단계 매트릭스 제공 | 기관별 주력 톤 선택·정의 |
| 에러 메시지 | 3단 구조 제공 | 기관 주요 오류 5개 작성 |
| 체크리스트 | 23개 항목 제공 | 기관 적용 항목 선택·조정 |
SeMA 파생 사례 — 문화예술 기관 적용 예시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Layer 2 가이드를 기반으로 문화예술 기관 특성을 반영한 Layer 3 파생 가이드를 적용했습니다.
Layer 3 검증용 기관 예시입니다. 공통 순회는 정부24·홈택스·복지로·국민건강보험·국민신문고·고용24·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서울특별시 응답소를 먼저 돌고, 대한민국법원은 권리구제·완료 뒤 후속 흐름 검증용 보조 표본으로 함께 봅니다. 그 뒤에도 기관 고유 맥락이 남을 때만 SeMA 같은 Layer 3 예시로 보냅니다.
① 전문용어 추가 사전 (일부)
| 원어 | 대체어 | 맥락 | 비고 |
|---|---|---|---|
| 아카이브 | 자료실 | 작품·문서 보관 안내 | '소장품 검색'으로도 병행 사용 |
| 큐레이션 | 기획·선별 | 전시 콘텐츠 설명 | 전문가 대상 문서에선 원어 허용 |
| 오프닝 리셉션 | 개막 행사 | 행사 예약 화면 | 초대권 안내에 한해 원어 허용 |
| 도슨트 | 전시 해설사 | 예약·결제 화면 | 첫 등장 시 병기: 도슨트(전시 해설사) |
② 기관 특화 톤 선택
| 상황 | 적용 톤 | 근거 |
|---|---|---|
| 전시 안내·설명 | 친근 | 관람 경험 전 진입장벽 낮추기 |
| 예약·결제·취소 | 표준 | 거래 신뢰성 확보 |
| 긴급 공지 (휴관 등) | 긴급 | 즉시 인지 필요 |
| 소장품·아카이브 | 표준 | 정보 전달 우선 |
③ 에러 메시지 기관 적용 사례
→ 3단 구조(무슨 일 / 왜 / 어떻게) + SeMA 특화 CTA("대기 신청하기") 적용
최근 라운드에서 확정일자, 상속포기, 지급명령 신청, 이행권고결정, 장기요양인정, 국적 회복, 협의이혼 의사확인, 개명 허가, 진정, 청원, 제안, 신고, 휴업, 폐업, 개인회생, 파산은 처음엔 특정 기관 전용 용어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중대한 결정 안내, 심사·판정 절차, 혜택·의무 안내, 복수 조건 체크리스트, 절차 선택 안내처럼 세 대표 사이트에 공통으로 반복되는 UX Writing 문제였습니다. 반대로 도슨트, 오프닝 리셉션, 소장품 검색은 문화예술 기관 맥락에서만 의미가 살아 있으므로 Layer 3에 남겨야 합니다.
| 후보 | 먼저 던질 질문 | 판정 | KRDS 연결 |
|---|---|---|---|
| 확정일자 / 상속포기 | 효력·기한·취소 불가·대안 절차를 첫 화면에서 같이 보여줘야 하는가? | Layer 2 공통 패턴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사례 카드 |
| 지급명령 신청 / 이행권고결정 | 확정 효력, 2주 이의 기간, 소송 전환 또는 강제집행 가능성을 첫 화면에서 같이 보여줘야 하는가? | Layer 2 공통 패턴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사례 카드 |
| 장기요양인정 / 개명 허가 | 판정 기준·단계·결과 뒤 행동을 구조화해 먼저 보여줘야 하는가? | Layer 2 공통 패턴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사례 카드 |
| 국적 회복 / 협의이혼 의사확인 | 별도 신고 의무나 모두 충족 조건을 체크리스트로 먼저 보여줘야 하는가? | Layer 2 공통 패턴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사례 카드 |
| 민원 유형 / 휴업·폐업 / 개인회생·파산 / 후견 유형 | 어떤 상황에 어떤 절차가 맞는지, 잘못 고르면 어디서 다시 판단해야 하는지 먼저 보여줘야 하는가? | Layer 2 공통 패턴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사례 카드 |
| 도슨트 / 오프닝 리셉션 / 소장품 검색 | 특정 문화예술 기관 서비스에서만 쓰이는 고유 용어·과업인가? | Layer 3 기관 특화 | 기관별 추가 사전 + 기관 톤·매너 + 기관 에러 시나리오 |
이제 6장의 다음 라운드는 기관 예시를 더 붙이는 일보다, 순회에서 새로 잡힌 표현이 공통 원칙 후보인지 기관 특화 후보인지 먼저 가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아래 네 묶음은 실제 대표 사이트 순회 뒤 가장 먼저 다시 판정할 축입니다.
| 우선 판정 묶음 | 먼저 볼 대표 사이트·화면 | 먼저 확인할 질문 | 먼저 둘 위치 |
|---|---|---|---|
| 중대한 결정·권리 영향 | 정부24 확정일자 신청, 홈택스 현금영수증 발급, 대한민국법원 상속포기 신고 | 효력·기한·되돌릴 수 없는 결과·대안 절차가 세 서비스에서 같은 구조로 필요한가? | Layer 2 CASE 52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 심사·판정·허가 | 정부24 장기요양인정 신청, 홈택스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 대한민국법원 개명 허가 신청 | 판정 기준·심사 단계·결과 뒤 행동을 구조화해 먼저 보여줘야 하는가? | Layer 2 CASE 55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 절차 선택·분기 | 국민신문고 민원 유형 선택, 홈택스 휴업·폐업 신고, 대한민국법원 개인회생·파산 | 내 상황별 선택 기준, 잘못 고를 때 비용, 비교·상담 경로가 공통으로 필요한가? | Layer 2 CASE 60 / 3장 core-info / 4장 safety-net / 7장 컴포넌트 |
| 기관 전용 문화·관람 과업 | SeMA 도슨트 예약, 오프닝 리셉션 신청, 소장품 검색 | 다른 대표 사이트로 옮기면 과업 이름·대상·톤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는가? | Layer 3 기관별 추가 사전 / 톤·매너 / 에러 시나리오 |
실제 순회에서는 표현 1개를 바로 Layer 3 사전에 올리지 않습니다. 같은 라운드에서 대표 사이트 근거, 같은 UX Writing 문제, 승격 또는 유지 위치, 같이 갱신할 자산을 한 줄에 적어 두어야 나중에 Layer 2 승격 근거와 Layer 3 보류 근거가 섞이지 않습니다.
| 후보 묶음 | 대표 사이트 근거 | 같은 UX Writing 문제 | 판정 | 같은 라운드에서 같이 갱신할 자산 |
|---|---|---|---|---|
| 확정일자 신청 / 현금영수증 발급 / 상속포기 신고 | 정부24 / 홈택스 / 대한민국법원 | 효력·기한·취소 불가·대안 절차가 첫 블록에 함께 필요함 | Layer 2 CASE 52 승격 | 사례 카드, 3장 core-info, 4장 safety-net, 7장 컴포넌트, 부록 D, 코퍼스·테스트 |
| 장기요양인정 신청 /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 / 개명 허가 신청 | 정부24 / 홈택스 / 대한민국법원 | 판정 기준·심사 단계·결과 뒤 행동이 공통으로 필요함 | Layer 2 CASE 55 승격 | 사례 카드, 3장 core-info, 4장 safety-net, 7장 컴포넌트, 부록 D, 코퍼스·테스트 |
| 민원 유형 선택 / 휴업·폐업 신고 / 개인회생·파산 | 국민신문고 / 홈택스 / 대한민국법원 | 절차 선택 기준·오선택 위험·비교 또는 상담 경로가 공통으로 필요함 | Layer 2 CASE 60 승격 | 사례 카드, 3장 core-info, 4장 safety-net, 7장 컴포넌트, 부록 D, 코퍼스·테스트 |
| 도슨트 예약 / 오프닝 리셉션 신청 / 소장품 검색 | SeMA 전시 예약 / 행사 안내 / 소장품 탐색 | 문화예술 기관 맥락 밖에서는 과업 이름·대상·톤이 유지되지 않음 | Layer 3 기관 특화 유지 | 기관별 추가 사전, 기관 톤·매너, 기관 에러 시나리오,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국민건강보험, 고용24, 서울특별시 응답소,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국적 화면은 근거가 상대적으로 얇아 보여도 곧바로 Layer 3로 보내지 않습니다. 먼저 검색 범위, 행동 날짜, 결과 재확인, 허가 뒤 후속 의무처럼 공통으로 반복되는 UX Writing 문제를 Layer 2 CASE에 붙이고, 그 뒤에도 남는 제도 이름·기관 맥락만 Layer 3 보충 메모로 남깁니다.
| 대표 사이트·화면 | Layer 2로 먼저 붙일 공통 문제 | Layer 3에 남길 기관 맥락 | 같은 라운드에서 같이 갱신할 자산 |
|---|---|---|---|
국민건강보험 질병명·병원 이름 검색, 보험료 산정 | 입력 범위, 재검색 단서, 계산 기준·적용 시점·다시 확인 CTA는 CASE 10·42·53 공통 문제로 먼저 묶습니다. | 피부양자, 산정특례, 보험료 부과 체계처럼 건강보험 제도 설명은 기관 추가 사전·도움말로 남깁니다. | 2장 무번역, 3장 core-info, 7장 Search/Table 규칙, CASE 10·42, 코퍼스·테스트 |
고용24 실업인정 인터넷 신청, 조기재취업수당 안내, 훈련 검색 | 실업급여를 확인하는 날, 이번 회차 재취업 활동, 취업한 날 기준, 조기재취업 대상 여부·확인 서류, 놓쳤을 때 결과와 다시 확인 경로는 CASE 6·8·45·56 공통 문제로 먼저 묶습니다. | 조기재취업수당, 실업인정, 통신판매중개자 / 노무제공플랫폼사업자, 훈련 제도 분류처럼 고용보험 제도 이름과 급여 맥락은 기관 추가 사전·도움말로 남깁니다. | 2장 무번역, 4장 safety-net, 7장 Notice/Search 규칙, CASE 6·8 KRDS/Figma handoff, 코퍼스·테스트 |
서울특별시 응답소 질의응답·답변원문, 민원 신청하기, 결과보기 | 상태 첫 줄, 답변 예정일, 결과 재확인 경로, CTA 위계는 CASE 3·5·9 공통 문제로 먼저 묶습니다. | 서울시 민원 분류, 부서·자치구 결과 맥락, 현장 민원 재접수 규칙은 기관 파생 가이드 메모로 남깁니다. | 3장 core-info, 5장 표기, 7장 Result page/Button 규칙, CASE 3·5·9, 코퍼스·테스트 |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국적 회복 허가, 국적 이탈 신고 | 허가 뒤 1년 내 외국 국적 포기, 외국국적불행사서약 대상 여부, 외국 국적 포기 증명서 제출 경로, 신고 방법 / 요건 확인 CTA는 CASE 32·45·46·57 공통 문제로 먼저 묶습니다. | 국적 회복, 국적 이탈, 외국 국적 포기 절차, 외국국적불행사서약 대상 여부, 병역·복수 국적 법제 맥락은 기관 추가 사전·도움말로 남깁니다. | 2장 무번역, 3장 core-info, 4장 safety-net, 7장 Result page/Checklist 규칙, CASE 32·45·46·57, 코퍼스·테스트 |
한국 국적 다시 받기 허가 결과 → 1년 내 외국 국적 포기 → 외국국적불행사서약 대상 여부 → 외국 국적 포기 증명서 제출 경로, 국적 이탈 가능 기한 → 병역 조건 → 기한 경과 뒤 상태, 신고 방법 보기 / 요건 확인를 먼저 적고, Layer 3에는 국적 회복, 국적 이탈, 외국 국적 포기 절차, 외국국적불행사서약 대상 여부, 복수 국적, 병역 의무 같은 법제 맥락만 남깁니다.
Layer 2 공통 문제와 Layer 3 기관 맥락을 동시에 적습니다. 공통 패턴이 세 대표 사이트 이상으로 늘어나면 즉시 Layer 2 승격으로 옮기고, 끝까지 기관 맥락만 남으면 그때 Layer 3 추가 가이드로 굳힙니다.
5.2 파생 가이드 제작 체크리스트
새로운 기관이 Layer 3 파생 가이드를 만들 때 순서대로 완료합니다.
흐름별 핵심 화면 목록 작성
한 기관에서만 반복되면 Layer 3 파생 가이드에 남김 (부록 D-9·D-10 기록)
양식: 아래 5.3 ① 기관별 행정어 추가 사전 사용
상황별 적용 기준 표 완성 (최소 4가지 상황)
양식: 아래 5.3 ② 기관별 톤 결정 가이드 사용
기관 전용 항목 최대 5개 추가
5.3 파생 가이드 빈 양식
아래 세 가지 양식을 복사해 기관별 파생 가이드 문서에 붙여넣고 작성합니다.
· '원어' 열: 기관 내부에서 실제 사용 중인 용어
· '대체어' 열: 14세 중학생이 사전 없이 이해하는 일상어 (2.1 원칙 적용)
· '맥락' 열: 이 용어가 등장하는 화면·상황 (2~3단어)
· '출처/근거' 열: 내부 결재 문서·공식 지침·관행 중 해당 항목 기재
· 최소 10개, 권장 20~30개 작성
| 원어 | 대체어 | 맥락 | 출처/근거 |
|---|---|---|---|
| 예: 수혜자격 | 예: 받을 수 있는 분 | 자격 안내 페이지 | 기관 내부 검토 |
· 대체어도 생소한 경우: 괄호 병기 후 3회 이상 등장 시 단독 사용
· 법령 조문에 명시된 용어: 초회 등장 시 괄호 병기, 이후 일상어 대체 허용
· 4단계(공식/표준/친근/긴급) 중 기관이 주력으로 쓸 2개를 선택합니다.
· '상황' 열에 기관 서비스 맥락을 구체적으로 기재합니다.
· '샘플 문장' 열에 실제 화면에 들어갈 표현을 예시로 작성합니다.
기관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주력 톤: □ 공식 □ 표준 □ 친근 □ 긴급 (2개 선택)
| 상황 | 적용 톤 | 샘플 문장 | 금지 표현 |
|---|---|---|---|
| 예: 민원 접수 확인 | 표준 |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 처리되셨습니다 |
1. 법적 효력이 있는 안내인가? → 공식
2. 일상적 거래·조회·예약인가? → 표준
3. 관람·체험·커뮤니티 참여인가? → 친근
4. 즉각 조치가 필요한 오류·긴급 공지인가? → 긴급
· '주제' 열: 어떤 UX 상황·컴포넌트인지 (예: 버튼 레이블, 에러 메시지)
· 'Don't' 열: 현재 서비스에서 실제 발견된 문제 표현
· 'Do' 열: 3대 원칙을 적용한 개선 표현
· '적용 원칙' 열: 무번역/정보핵심화/심리적안전망 중 해당 원칙
· 최소 5개 이상 작성
| 주제 | Don't | Do | 적용 원칙 |
|---|---|---|---|
| 예: 제출 버튼 | 제출하기 | 신청서 보내기 | 무번역 |
아래 네 질문에 모두 "예"여야 Layer 3 파생 가이드를 배포합니다.
- Layer 2(이 가이드) 공통 규칙을 한 항목도 삭제하지 않았는가?
- 추가한 용어·톤 기준이 Layer 2와 모순되지 않는가?
- 새로 찾은 표현 중 세 대표 사이트 공통 패턴 후보를 Layer 3 예시로만 덮어쓰지 않았는가?
- 기관 내 최소 2명(UX 라이터 + 실무 담당자)이 검토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