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공공 서비스 UX 라이팅의 원칙·실전 가이드·운영 체계
파운데이션과 3대 원칙, 표기법·컴포넌트·기관 파생 가이드, 거버넌스 운영까지. 대표 사이트 순회, 사례 승격, UX/UI 검수를 한 흐름으로 묶어 공공 서비스 언어를 계속 다시 구성합니다.
1장 파운데이션부터 시작하기 →첫 진입에서 바로 보는 운영 시작 순서
새 원칙 번호를 더 만드는 것보다 이번 라운드의 출발점과 다음 문서를 먼저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전 원칙 재점검 요약, deep archive 기준점, 새 실화면 10분 판정, Layer 2·Layer 3 판정과 KRDS handoff를 아래 순서로 따라가면 됩니다.
기초 (Foundation)
3대 원칙 실행 기준
공급자의 행정적 정확성보다 주권자의 즉각적인 이해가 우선입니다. 행정 관습어·이중 부정·외래어 표기 기준과 274개 공통 행정어 사전을 제공합니다. 대표 사이트 순회에서는 첫 레이블·도움말·메뉴 이름·CTA가 같이 실패하는 화면 단계 묶음을 먼저 찾습니다.
무작정 글자 수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주권자가 핵심에 도달하는 생각의 거리를 물리적으로 줄여주는 '노이즈 제거' 과정입니다. 민원·환급·심사 결과와 완료 뒤 후속 흐름에서 결론·예정일·다음 행동을 먼저 드러내는 규칙을 정리합니다.
실수해도 언제든 궤도를 수정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어 비가역적 공포를 없앱니다. 오류, 세션 종료, 조건 미충족, 비가역 결정에서 원인·복구·기한·대안을 먼저 보여 주는 기준을 담습니다.
심화 가이드 (Advanced)
핵심어 전면 배치, 결론/핵심/면책 3구역 계층화, 상황별 인라인 도움말, 행정 피동형 → 능동 행동형 전환 기준을 제공합니다. 대표 사이트 순회에서 자격·상태·완료 뒤 후속 흐름 화면을 결론·기한·다음 행동 구조로 재구성합니다.
존칭·피동형 해체, 주관 부사 삭제, 숫자·변수 표기 통일, 기호 위계 규칙을 통해 조직 전체가 같은 목소리로 소통합니다. 표 헤더·탐색 레이블·접근성 레이블을 같은 표기 QA 축으로 보고 린터와 사례 승격으로 연결합니다.
대표 사이트 순회에서 반복되는 버튼·검색·세션 종료·상태표·발급 결과·완료 뒤 후속 흐름을 12개 KRDS 컴포넌트와 조합 규칙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사례 승격 기준과 KRDS에 바로 붙일 수 있는 운영 공식을 남깁니다.
단일 진실 공급원·디자인시스템 결합·살아있는 용어사전·UX 라이팅 QA·자동화·철학 내재화에 더해 전 원칙 재점검, 대표 사이트 순회 운영, 사례 승격 기준까지 다룹니다. 화면 UX/UI 검수 축도 같은 질문 세트로 연결합니다.